가장 무력한 시작점부터, 종막의 신 ‘배헤메스’를 마주하는 순간까지.
13개의 직업, 25종의 무기, 8체의 거대 보스, 그리고 한계 레벨 2000. 단 하나의 캐릭터에 모든 것을 쏟아부어 사선을 넘는 하드코어 협동 RPG입니다.
밑바닥에서의 생존
아무런 힘도, 직업도 없는 민간인으로 시작합니다. 가장 사소한 위협인 변이바퀴부터 사냥하며 힘과 자금을 증명하십시오. 무작정 사냥하기보다 주어지는 퀘스트를 순서대로 완수하는 것이 효율적인 성장의 지름길입니다. 전직은 그 시련을 견뎌낸 자들의 전유물입니다.

직업의 증명
충분한 레벨과 자금을 확보해야 전직의 길이 열립니다. 어떤 직업도 공짜로 얻을 수 없으며, 엄격한 레벨 제한(50~250)과 그에 맞는 비용을 요구합니다. 각 직업은 고유의 스킬셋과 특화된 사냥 보너스를 가집니다.

연대와 결속
이 황량한 세계에서 고독한 영웅은 생존할 수 없습니다. 은신한 보스는 전용 탐지 기술 없이는 흔적조차 찾을 수 없고, 치명적인 맹독과 상처는 의사의 정교한 치료 없이는 버텨낼 수 없습니다. 서로의 결점을 직업 스킬로 보완하는 유기적인 파티 조합만이 유일한 돌파구입니다.

끝없는 투쟁, 배헤메스
시작점 ‘메크’에서 출발해 여덟 번째 재앙인 ‘배헤메스’에 도달하는 것이 1차 목표입니다. 그러나 토벌은 끝이 아닌 새로운 지옥의 시작입니다. 보스는 쓰러질 때마다 더 압도적인 무력으로 부활하며, 이 굴레는 총 13회독(런)까지 이어집니다.


